D-5 · 정식 오픈 카운트다운 🕛
드디어 날짜가 확정됐어요.
스마일게이트의 하반기 기대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9월 10일 목요일 낮 12시에 문을 엽니다.
사전 생성 캐릭터를 만들어 둔 분도, 이제 막 합류를 고민하는 분도 오픈 전 딱 이만큼만 챙겨두면 첫날을 훨씬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오픈 시간부터 오늘 저녁 라이브 방송, 크로스플레이 2계정, 첫날 순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이클립스 오픈 시간, 9월 10일 낮 12시 확정 ⏰
가장 많이 검색되는 질문부터 정리할게요.
이클립스 정식 오픈 시간은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오후 12시(정오)입니다.
PC와 모바일이 같은 시각에 동시에 열리는 크로스플랫폼 출시라, 플랫폼별로 오픈 시간이 갈리지 않아요.
즉 컴퓨터로 하든 휴대폰으로 하든 똑같이 10일 정오부터 접속이 가능합니다.
지금 기준으로 오픈까지 5일 남았어요.
사전 생성 캐릭터는 이미 8월 19일 낮 12시에 시작돼 약 25분 만에 24개 서버가 조기 마감됐고, 다음 날인 20일 2차분까지 빠르게 채워졌습니다.
사전 생성으로 서버·클래스·닉네임까지 확정해 둔 분들은 10일 정오에 접속하면 바로 그 캐릭터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어요.
사전 생성을 못 했더라도, 남은 자리가 있는 서버라면 오픈 후 새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클립스 그랜드오픈 라이브 방송, 오늘 저녁 8시 📺
오픈 전 놓치면 아까운 일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오늘, 9월 5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공식 그랜드오픈 라이브 방송입니다.
스마일게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고, 박가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이상문 PD와 개발진이 출연해요.
이번 방송에서는 신규 트레일러가 최초로 공개되고, 정식 출시 후 즐길 수 있는 주요 콘텐츠와 출시 기념 이벤트, 그리고 앞으로의 업데이트 로드맵까지 소개됩니다.
실시간으로 유저 질문을 받아 답하는 소통 코너도 예정돼 있어요.
어떤 클래스를 키울지, 어느 서버로 갈지 아직 고민 중이라면 이 방송에서 방향을 잡기 좋습니다.
생방송을 놓쳐도 유튜브에 다시보기가 올라오니, 오픈 전 한 번은 챙겨보길 권해요.
이클립스 사전다운로드와 크로스플레이 2계정 💻📱
"미리 다운로드 받아두면 오픈 때 덜 밀리지 않을까?" 하는 분들이 많죠.
결론부터 말하면 이클립스의 별도 사전 다운로드(사전 로딩) 일정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어요.
보통 대형 신작은 오픈 하루 이틀 전에 앱스토어·구글플레이·PC 런처에서 미리 설치할 수 있게 열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클립스는 오늘 라이브 방송이나 오픈 직전 공지에서 안내될 가능성이 큽니다.
확정되지 않은 일정을 미리 단정하기보다는, 공식 채널 공지가 뜨는 대로 바로 설치하는 게 안전해요.
대신 미리 알아두면 좋은 팩트가 하나 있어요.
이클립스는 최대 2개의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PC와 모바일을 오가는 크로스플레이가 기본이라, 집에서는 PC로 크게 즐기다가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이어서 하는 식의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2개 동시 실행을 활용하면 본캐를 돌리면서 부캐를 함께 키우거나, 한 화면에서 파밍하고 다른 화면으로 거래·이동을 처리하는 운영도 가능해요.
다만 원활하게 돌리려면 PC 사양과 모바일 기기 발열을 함께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이클립스 오픈 전 준비, 사전등록 보상과 서버 🎁
오픈 첫날 손해 보지 않으려면 사전등록부터 확인하세요.
이클립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와 앱마켓에서 지금도 진행 중이고, 누적 참여가 30만 명을 넘어선 상태예요.
기본 보상으로 희귀 초월 소환권, 원하는 무기 외형을 고르는 무기 외형 선택권, 그리고 영웅 등급 장신구인 '이클립스 반지'가 확정 지급됩니다.
인원 달성 목표(50만·70만)에 따라 초월 소환권과 무기 외형 소환권이 추가로 늘어나는 구조라, 오픈 전 등록만 해둬도 첫날 출발이 한결 든든해요.
여기에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추가하면 한정 스킨과 주차별 쿠폰 같은 별도 보상도 챙길 수 있습니다.
서버 구조도 미리 이해해 두면 좋아요.
이클립스의 24개 서버는 6개씩 묶여 4개의 매칭 그룹으로 나뉩니다.
그룹 이름은 헤스카리온·바르카디온·발키리아·세라하이고, 이 중 헤스카리온은 스트리머 전용 성격으로 운영돼요.
같은 그룹에 속한 서버끼리는 일부 콘텐츠를 함께 즐기고 경쟁하게 됩니다.
한 가지 주의점은 캐릭터 닉네임이 전체 서버를 통틀어 중복 생성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원하는 닉네임이 있다면 오픈 직후 선점 경쟁이 치열하니, 대안 닉네임도 두어 개 미리 생각해 두는 걸 추천합니다.
이클립스 오픈 첫날, 뭐부터 하면 좋을까 🚀
10일 정오에 접속하면 순서는 이렇게 잡으면 매끄러워요.
먼저 클래스 선택입니다.
이클립스는 4개 클래스에 각각 무기 2종이 있어 역할이 갈려요.
파이터는 한손검(탱커)·대검(근접 딜), 소서리스는 지팡이(광역 딜)·오브(지원), 어쌔신은 쌍단검(기동)·카타나(정면), 레인저는 활(원거리)·석궁(전술)으로 나뉩니다.
첫 캐릭터로는 생존이 안정적인 파이터 한손검이나, 무난하게 딜을 넣는 레인저 활이 부담이 적어요.
접속 직후엔 우편함에서 사전등록·사전생성 보상을 먼저 수령하고, 카카오톡 채널 쿠폰이 있다면 함께 등록하세요.
초반 메인 퀘스트를 따라가며 기본 시스템을 익히고, 미접속 시간에도 성장이 쌓이는 성소와 24시간 AI 모드를 일찍 켜두면 시간 대비 성장 효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이클립스는 상시 접속과 과도한 경쟁을 덜어낸 'MMOLite'를 표방하는 만큼, 첫날부터 무리해서 달리기보다 보상 수령·성소·AI 모드 같은 기본기를 챙겨두는 편이 길게 봤을 때 이득이에요.
세부 클래스 고민이나 서버 선택이 아직 남았다면 아래 글에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
이제 정말 코앞이에요.
9월 10일 낮 12시,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신작만의 그 설렘이 이클립스에 있습니다.
오늘 저녁 라이브로 분위기를 잡고, 사전등록 보상과 닉네임까지 챙겨두면 첫날 아침이 훨씬 여유로울 거예요.
좋은 서버, 마음에 드는 클래스로 즐거운 오픈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